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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AIVLE School 5기] AI 개발자 트랙 4주차 후기

5일 내내 머신러닝 강의를 들으면서 머신러닝의 기초, 다양한 머신러닝 알고리즘들에 대해 배울 수 있었다. 평소 관심 있었던 부분이라 5일 내내 주의 깊게 듣느라 시간이 정말 빨리 지나갔다.  🤖 머신러닝머신러닝 기초 지식들을 들으면서 헷갈렸던 부분들은 바로 잡을 수 있었는데, 특히 코드로 먼저 접했을 때는 몰랐던 sparse_categorical_crossentropy와 categorical_crossentropy의 차이 등 사소한 코드 한 줄도 어떤 기능을 의미하는지 알려주셔서 모르고 지나칠뻔했던 것들을 얼떨결(?)에 알게 되어 연신 '아~'하면서 수업 들었다ㅋㅋ.. 위의 내용들은 이론으로만 들으면 분명히 '그렇구나~' 하고 넘어갈 부분들인데, 실제로 설명 한 번 하고 코드로 적용해보기 덕분에 실전에..

[KT AIVLE School 5기] AI 개발자 트랙 3주차 후기

3주차에는 첫 번째 미니 프로젝트를 하고, 웹 크롤링을 배웠다. 미니프로젝트로 화면상으로만 뵙던 분들을 오프라인에서 만난다고 해서 떨렸다.(항상 새로운 사람들을 만날 때면 긴장된다.)친해지고 싶다고 생각했는데 막상 가니 어색하고, 무슨 말을 해야할지도 모르겠어서 내내 무표정으로 말도 잘 못 했던 것 같다ㅋ 어렵다.1️⃣ 미니 프로젝트 1차🚌 서울시 생활 정보 기반 대중교통 수요 분석1~2일차는 서울시 생활 정보 기반 대중교통 수요 분석, 3일차는 따릉이 수요 예측 분석을 진행하였다. 강사님께서 따로 도메인 이해를 위한 강의를 해주셨는데, 나는 수도권 사람이 아니라 도메인 지식에서 불리하지 않을까 생각했다. 내가 수도권 살았으면 하도 돌아다녀서 어느 동네 대중교통이 아사리판인지 가설 세울 때 하나라도 더..

[KT AIVLE School 5기] AI 개발자 트랙 1주차 후기

🛫 Opening Day고대하던 첫 시작.이때는 마지막 학기후 학교에 남아서 연구실 다닐 때라 연구실 최종발표와 학교 졸업식이 남아서 1주차 일정은 잘 소화하지 못했다. Opening Day때에는 그 다음날 연구실 최종발표 준비 때문에 똥줄이 타서 집 나가려는 정신을 붙잡고 겨우 집중해서 참여했다. 두 분의 크루분께서 나와서 에이블스쿨의 그라운드 룰, 커리큘럼, 취업 지원 과정 등에 대해 설명하시고, 실제로 그전 기수에서 취업하신 분들과 인터뷰를 하셨다.나도 빨리 취업해서 돈 벌고 싶다...그리고 오늘이 시작이니만큼 교수님 및 임직원 분들께서 나와서 용기를 북돋아주는 말들을 해주셨고, 카이스트 '조대곤' 교수님께서 '데이터 기반 의사결정 및 활용전략'을 주제로 특강을 진행해주셨다. 제일 기억나는 게 '..

[KT AIVLE School 5기] AI 개발자 트랙 최종 합격 후기

KT Aivle School 5기 합격한 지 좀 되어서 쓰는 최종 합격 후기글1. 지원 동기Aivle 스쿨을 하기 전, 나는 학교에서 학부생인턴으로 연구실에서 졸업식날까지 질병 예측 모델을 만들기 위해 데이터를 가지고 분석을 하고 있었다. 그런데 항상 뭔갈 할 때마다 데이터분석에 대해 어떤 solid한 절차나 프로세스에 대해서 잘 모르고 있다는 생각이 들기도 했고, 전공을 복수전공으로 바꾸고 1년만에 졸업했기 때문에 사실상 AI 전공자라고 하기에도 부족하다는 생각이 들었다.원래 들어야했던 딥러닝 수업도 원래 수업하기로 했던 교수님이 갑자기 편찮아지시면서 수업이 폐강되어 계획이 빠그러지고, 나는 딥러닝도 못 듣고 졸업을 하게 되었다. 이걸 채우려고 다른 부트캠프도 참여해봤지만 여전히 데이터 분석이나 머신러..